음악바톤 이어받기 - 2005/05/25 20:31
/네트
유노카님에게서 음악바톤을 건네 받았다;
고고-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지금은 회사나 집이나 두 컴다 깨끗하게 비워버린 후라..
지우기 전에 차곡차곡 모은 음악파일 폴더의 사이즈는
시부야와 국내 인디 위주로 약 23기가에 육박...
현재는 칸지군의 외장하드 신세를 지고있다.
집은 압축된 앨범 한개(40메가 정도?)가 전부이며-_-;
회사는 그간 다시 좀 모아서,2.23기가가 되었다.
지우기 전에 차곡차곡 모은 음악파일 폴더의 사이즈는
시부야와 국내 인디 위주로 약 23기가에 육박...
현재는 칸지군의 외장하드 신세를 지고있다.
집은 압축된 앨범 한개(40메가 정도?)가 전부이며-_-;
회사는 그간 다시 좀 모아서,2.23기가가 되었다.
2. 최근에 산 음악 CD
사실 그간 구입하지 않은지라 부끄럽다.
얻은 씨디로는 동생이 갖다준 언체인드의 첫번째EP 'PUSH ME'
얻은 씨디로는 동생이 갖다준 언체인드의 첫번째EP 'PUSH ME'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회사.헤드폰이 부서져 새로 받았는데 불편한 백폰이라 안듣고 있다. 삭막..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다섯곡은?
1.판타스틱플라스틱머신-take me to the disco
사실 이렇게 쿵작대고 시끄럽고 전자음위주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현재는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가 되다.
칸지군이 초반에 나와 친해지고자(;) 건네주었던 노래;
오리지날보다 Malibu mix가 더 좋은 것 같다.
2.코코어-로터리의 밤
코코어라 하면 주로 이우성씨를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나는 굵직하고 나른하고 졸린듯한 울림의
황명수씨 스타일을 더 좋아한다.
조금은 생뚱맞으면서도 왠지 우울해지는 가사와 멜로디
고2때인가 '오픈더도어'라는 컴필앨범에서 강한 인상을 받고
앨범을 구입했는데 이우성씨 스타일이 대부분이라 놀랐었다;
3.미선이-파노라마
역시 오픈더도어에서 강렬하게 와 박힌 곡
마찬가지로 미선이 앨범을 샀는데
파노라마처럼 처절(..)한 분위기는 '섬' 정도였던가.
'난 스치는 그대 파노라마 속의 한 컷에 지나지 않아'
지금도 내겐 최고의 가사 중 하나다.캬.
4.프리템포-Sky high
가사를 보아도 전혀 전체적인 해석이 잘 안되는 가사;
하지만 마일드하고 걸쭉;하고 매력적인 보컬
앨범 다 들어봐도 프리템포 최고의 곡이라 생각된다.
칸지군이 이런거 좋아할 거 같아라며 건네줬었나;
5.W-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노래듣고 운다는 사람들을 은근 비웃어 왔었는데,
별이 없는 방에서,아직 만화가가 아닌 나는
새벽에 이 노래듣다가 좀 울었다.
외롭게 꿈을 좇는 만화가와 그 혹은 그녀를 믿겠다는 고양이.
사실 이렇게 쿵작대고 시끄럽고 전자음위주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현재는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가 되다.
칸지군이 초반에 나와 친해지고자(;) 건네주었던 노래;
오리지날보다 Malibu mix가 더 좋은 것 같다.
2.코코어-로터리의 밤
코코어라 하면 주로 이우성씨를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나는 굵직하고 나른하고 졸린듯한 울림의
황명수씨 스타일을 더 좋아한다.
조금은 생뚱맞으면서도 왠지 우울해지는 가사와 멜로디
고2때인가 '오픈더도어'라는 컴필앨범에서 강한 인상을 받고
앨범을 구입했는데 이우성씨 스타일이 대부분이라 놀랐었다;
3.미선이-파노라마
역시 오픈더도어에서 강렬하게 와 박힌 곡
마찬가지로 미선이 앨범을 샀는데
파노라마처럼 처절(..)한 분위기는 '섬' 정도였던가.
'난 스치는 그대 파노라마 속의 한 컷에 지나지 않아'
지금도 내겐 최고의 가사 중 하나다.캬.
4.프리템포-Sky high
가사를 보아도 전혀 전체적인 해석이 잘 안되는 가사;
하지만 마일드하고 걸쭉;하고 매력적인 보컬
앨범 다 들어봐도 프리템포 최고의 곡이라 생각된다.
칸지군이 이런거 좋아할 거 같아라며 건네줬었나;
5.W-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노래듣고 운다는 사람들을 은근 비웃어 왔었는데,
별이 없는 방에서,아직 만화가가 아닌 나는
새벽에 이 노래듣다가 좀 울었다.
외롭게 꿈을 좇는 만화가와 그 혹은 그녀를 믿겠다는 고양이.
5. 바톤을 이어받을 다섯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