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의 시대- #5. 둘째...  -  2006/07/26 17:46

늦으면 진심이고 뭐고 가망없어요~

사실 요즘 실제로. 둘째를 염두에 두고 기다리고 있답니다..=_=...(능력은 되나)
(본편에도 나온 필터로 뭉개진; 사진의 바로 저 아입니다. 도용으로 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흐흐)
저렇게까지 가망없게는 아니지만; (분양시 불발 대기자 3명 = 포기해라 와 같은 말이죠;;)
그래도 이쁜 애다 보니? 약간 난관(?)이 있긴 하군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내게로 와라~이쁜아.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