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그냥 그간의 외주관련 짤방.그래도 역시 여긴 그림블로그...딱히 넣을 이미지가 없어서..
저작권은 아툰즈에 있습니다....)
저도 베타테스터 당첨, W 위젯 달았습니다.-_-!
방문자 수에 따라 자라나는 위젯이라고 해서 당장 신청해서 당연히(?) 베타테스터에도 당첨-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 쇽속 전환되는 예쁜 배너같은 것이 그것이에요.
(저것 위에 마우스 올리시면 그냥 베타테스터가 아니어도 분양받아갈 수 있는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날씨,시간과 함께 영어로 말하는 아그가 하나 보이실 겁니다...
그 아그가 방문자 수와 이런저런 요소를 먹고 쑥쑥 성장할 거라는데-
지금 보고 있으니 왜 제 카운터는 계속
0인 거예요! 그럼 성장하지 않는 겁니까.ㅜㅜ
시계와 날씨 배너는 색상이 랜덤인 것 같은데, 여긴 배경이 무지에 흰색인데다,
원래가 조금은 알록달록한 컨셉이라 그런가, 튀기는 커녕 오히려 한 번씩 나오는 색들은
왠지 절묘하게 어울리기까지 하지 않나요...;;
그러나 차후에
블로그 컨셉에 좀더 맞춰 사용자색 지정을 상세히 할 수 있는 기능을 기대합니다.
그리고-보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시간,날씨와 카운터가 번갈아 전환되어 나타나는데,
차라리
타입으로 분리시키거나,
설정에서 표시하고 싶은 것들만 표시한다거나 할 수 있게 하면 더 좋겠습니다.
약간은 산만한 느낌도 든달까요...
또한 후엔 아기의 몇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거나, 그런 것도 재밌겠네요
외모에 따라 구사하는 대사에 약간 차이가 있다거나 하는 식도!?;
카운터의 기능이긴 하지만, 대부분 이것을 다는 블로그엔 이미 카운터가 있을 것이고
그 카운터의 힛트 수가 있을 것이니...그것에 맞추거나 힛트 수 초기화하는 기능까진 안주더라도
숫자가 보이는 부분을 가린다거나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네요.
처음 시작하면서 위젯을 단다면-기존 카운터를 없애고-싱크로율 100%이긴 하겠지만.
기존 400힛에서 시작하든, 100000힛에서 시작하든 그때부터 성장하는 거구나,라는 것도 괜찮을 듯.
2.
오늘은 원래 포스팅을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w 간단 리뷰할 겸 짤방과 함께 포스팅입니다.
이래저래 저의 인성 부족(..)에 대한 갈굼과 함께 갑자기 일에 치어 힘든 나날이에요..ㅜ_ㅜ
이 일이나 저 일이나 모두 5월까지는 상당히 바쁠 듯 겹쳐서 정말 멀티태스킹이라곤 못하는 저로선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더더더더욱 집중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되는 4월입니다.
벌써 이 나이지만, 지금부터라도 더욱 활달한 인생을 살고 싶기도 하군요. 슬퍼요.ㅜㅜ
그리고 일 그림만 그릴 것이 아니라, 자기 발전을 위한 개인작업도..
(마음만이라도)
3.
반딧불의 묘에 이어 비슷하게 전시의 일본을 다루지만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는-
"맨발의 겐"이라는 만화에 대해 알게 되어 이 또한 애니판을 감상했습니다.
어둠의 루트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ㅡ 불편하지만; 유튜브에 올라온 영문자막판으로 보았군요.
히로시마 원폭 당시 일본을 다루고 있고, 당시 피해자인 작가가 그린 자전적인 만화가 원작이라
원폭 당시의 상황 묘사는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굉장히 무심하고 냉혹한(?) 저입니다만 사람이 사람에게 저런 일을 저지른 것은,
일본이 어쩌니 하는 모든 사정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좀 아니었던 것 같네요...
꽤 옛날 만화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거 원작을 구입할까 심각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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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우왕 셀키 우왕' 이네요; X파일은 '싫어하는 축에 속하는지라' 안 봐서 모르는데, 위에 그림만 보면 나름 정상적인 코믹(?)이네요... ^^;
으음;셀키 왠지 수위가 좀 높게 보이나요;;;
저도 X파일을 일부러 챙겨보진 않는데 가끔 그냥 틀어놔요.
어느날인가 오누이가 나온 거 같던데,여동생 쪽이 "오빠는 츄파카브라야!"
하고 울며 소리치자 오빠(멀쩡한 인간 형상이었습니다..)가 충격받은 얼굴로
우와앙! 하고 울며 달아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라테일에 나오는 보스급 몹 셀키가 알고보니 동화에 나오는 처자였그녕
네..찾아보니 라테일에 셀키, 너무 귀엽던데요!(보스급이지만)
일단 동화책에서 읽었지만 원래 전설의 동물?요정?이라고 하네요.
그 동화책엔 셀키의 ㅅ도 안나오고 제목도 멋없게 '바다표범 아가씨'뭐 그랬습니다..만..
본 적은 없지만 셀키에 관한 영화도 있긴 하다고 합니다.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년이 주인공이라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된 동네길래 여태 되도록 자신이 추파카브라인걸 모르고 살았댑니까.
저 동네엔 거울도 없는 건가.(...)
세상엔 설명안되는 일이 많죠...
확연하게 자신이 다르다고 생각해도
날 때부터 주변에서 쉬쉬하고 아니다 아니다 하면
의외로 정말로 그런갑다하고 살게 되는 케이스도 많고.;
엄하네요!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