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에 해당되는 글 33건

  1. 짤방으로 알아보는 음식문답바통 (4) 2008/05/15
  2. 나의 취향 테스트 & 근황. (9) 2008/02/29
  3. 야후! 심리웹진 구냥: 당신이 이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10) 2007/05/05
  4. 워드프레스로 그림 홈 만들면서 참고한 것들!; (18) 2006/10/18
  5. 야후! 구냥 타입 6호 공룡 - 나는 어떤 스타크래프트 유닛일까 (12) 2006/10/14
  6. [트랙백] 사랑과 이별에 관한 문답 (15) 2006/10/04
  7. [트랙백] 야..한 문답 (10) 2006/08/01
  8. 가치관에 관한 문답 (12) 2006/07/16
  9. 내 인생의 경험치 문답 (9) 2006/07/07
  10. [트랙백]사랑에 관한 50문 50답 (7) 2006/04/19
  11. [트랙백]자미두수 (4) 2006/03/30
  12. 성격진단! 에고그램 테스트. (12) 2006/02/12
  13. 애드센스 지원하는 가입블로그들 사용해 봄.. (10) 2005/12/25
  14.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설치&몇가지 추가. (6) 2005/12/24
  15. 개인화 페이지 Netvibes.com (6) 2005/12/22
  16. 갑자기(이제서야)불여우. (8) 2005/12/19
  17. [트랙백]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19) 2005/10/06
  18. [트랙백]다섯 글자 (6) 2005/09/27
  19. 고페츠(Gopets) (13) 2005/08/25
  20. [트랙백]A to Z (4) 2005/07/25
  21. 회회사에서 블로그바톤; (5) 2005/06/10
  22. 이번에는 영화바톤이닷! (6) 2005/06/02
  23. 음악바톤 이어받기 (6) 2005/05/25
  24. [트랙백]남자!50문50답 (7) 2005/05/15
  25. [트랙백]퇴폐20문20답 (6) 2005/04/24
  26. [트랙백]MSN 20문 20답 (9) 2005/04/20
  27. [트랙백]주제 100문100답 (3) 2005/04/11
  28. 고별전한대..널리 지르자-_- (5) 2005/04/11
  29. (트랙백)77문 77답 (7) 2005/03/28
  30. more/less 놀이 (9) 2005/02/15

종이빛 사막의 모노크롬 용병대 에서 g-32호님으로부터 받은 문답. 트랙백합니다.

1. 정말로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어딘가의 레어스테이크 자랑샷에서.;

'덜 익은' 고기... 그닥 된장스런 기분에서가 아니라 그냥 전 육식동물인가 봅니다
고기가 좋습니다 특히 저렇게 나 큰 고깃덩어리야 하며 티내는 것을 뭉텅 썰어먹는 기분이란
아음... 그 두툼한 무게감하며 중후한 색감 속에 깨는 붉은 색과...그 물컹한 식감...

2. 그 음식에 대한 느낌을 그림이나 동영상으로 묘사한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의 그런 고깃덩어리를 먹는 장소나 뭐나 생각하면 나름 맛도 분위기도 간지폭풍이네요(?)

3. 그럼 두번째로 좋아하는 음식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어딘가의 가게 메뉴 찍은 것 퍼옴

누가 뭐래도 김치볶음밥? 저렇게 치즈를 곁들여 준다면 느끼함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양파나 녹색 완두콩이 들어가면.... 사랑합니다.(?)
하지만 역시 김치의 질이 최상이라면 다 없이 김치와 밥만으로도 황홀합니다.

4. 그 음식에 대한 느낌을 그림이나 동영상으로 묘사한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은 역시 김치와 쌀밥 맛이 메리트?; 살 맛 납니다;

5.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본 음식중에서 가장 끔찍한 음식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패했다는 감자조림은 아니지만..외형이 젤 가까워서 미안

작년 도전했다가 실패한 감자 조림..-_-...
간장과 설탕 물엿등을 반복하다가 어느덧 한 조각 먹어보니 이미 이 세상 것이 아닌 맛이 나서.
냄비째 갖다 버리고 말았죠.......... (감자는 좋아한다고, 또 3개나 쓰셨음)

6. 당시 그것을 처음 먹었을 때의 느낌을 그림이나 동영상으로 묘사한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치 By One,간단 채색은 내가..

..그렇지 울고 짜도 소용없지.
결국 내가 만든 거고 이미 태어난 마계 감자조림은 평범한 감자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영원히이이)

7.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본 음식중에서 두번째로 끔찍한 음식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실패한 음식의 사진은 아니지만..미안요

얼마전 시장에서 사온 알 수 없는 오이지같기도 하고 그냥 오이같기도 한 이상한 무침.-_-
오이지 자체도 이상하게 그냥 싱겁고 밍밍한데 무침 양념도 뭔가 힘이 없습니다.
결국 전체적으로 밍밍하기만 한 가운데 묘한 치약같은 풍미가 살아 있는 이상한 음식..

8. 당시 그것을 처음 먹었을 때의 느낌을 그림이나 동영상으로 묘사한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내 입은 인제 변기통 수준인 겁니다... 왜냐하면...
돈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아직 그걸 깨작깨작 먹어 없애고 있으니까!!

9. 바톤을 넘겨드릴 분
흥미가 동하는 누구든지 가져가 준다면 저로서야 감사감사 안심안심(?)

---------------------------------------------------------------------------
매우 오랜만이죠-_-...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4월말경 받은 문답바통을 이제서야 올리고 있다니. 32호님 죄송합니다ㅜㅜ;;

2008/05/15 13:03 2008/05/15 13:03

나의 취향 테스트 & 근황.

from 네트 By Anil 2008/02/29 02:08
***3월 1일 봄맞이 & 텍스트큐브1.6 업글 기념 스킨 교체.-_-;;;
스킨 변덕 병에 걸렸나 봅니다..라곤 해도 뭐 2달은 됐지만...이제 당분간 큰 변화는 게을러서도 없을 듯요..
어두운 배경의 개성있는 스킨,뭐 좋지만 제 난시로 눈이 아파 긴 글 못쓰겠어서..다시 밝게 밝게 해놓습니다.
좋아하는 풍의 색들 대충 가져다 기존 스킨 수정하고 나름대로 봄기분이라고 할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최근 며칠간 그린 그림들로, 뭐 짤방이라고 우기며 올려 봅니다.
(이것들은 외주 관련이니 결국 개인습작은 안한 거? ㅠ ㅠ)
현재 회사가 갑자기 실사풍 프로젝트라 좀 혼란스러운 가운데 오늘도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한창 짤막한 캐릭터에 익숙해지고 있던 참인데 실사풍이라니..안놀랐다면 거짓말이지만,
실사까진 아니라도 원래 지향은 캐쥬얼보단 좀 긴(?) 캐릭터였으니까, 다양하게 그릴 수 있게 될
기회라면서...오늘도 서툴게 타블렛을 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체불명의 그림이. 뻘뻘. =_=
아래는 G-32호님이 방명록에 남겨주신 취향 테스트입니다.
요즘 보기 드물게 꽤 성의있고, (야후 구냥이 생각난다 싶었는데 그쪽 업체군요;)질문도 참신한 테스트네요.

 
테스트해 보실려면 이 배너를 클릭하세용.
제 결과는 아래... 조금은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오래전에 인디음악을 홈페이지 배경으로 깔아서 인기(??)를 좀 끈 적이 있었다거나,
이것저것 매우 싫증잘내고 질려 버리고 취향이 일관성이 없는 부분 같은 것은요..ㅜ_ㅜ;)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제 당신은 갓 찍어낸 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좀 건방지거나, 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 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 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저주하는 것
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
어떤 옷이 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 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
그런 개성도 없고 주체성도 없는 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 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  
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 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 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

**딴 소리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림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2008/02/29 02:08 2008/02/29 02: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유혹,하니 뜬금없이 푸른수염.저런걸로 시험하면 안되죠-_-(From Flickr)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여성 테스트 금지)

..라는데 하지 말라면 더 해보고픈 이 마음. 마음만은 사나이!라고 생각하며 테스트해 봤습니다.=_=
(사나이들을 위한 테스트- 해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클릭해서 이동하세요-)

여튼 전  '누나의 꿈' 속에 잠들고 싶은 "마마보이" 형...(!?)  아 성공확률은 30%

관계지향성 : 70 점 지배욕구 : 28 점

...물론 이런 남자들도 많기는 하겠지만 저의 이 수치는 역시 여성적..이 아니라 제가 여자기 때문은 아닐까요?
일반적으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관계지향적이고 지배욕이 덜하다고 알고 있으니까요;

특징
당신은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선배가 되기 보다는 후배로 남고 싶어하며 직장에서 상사가 되기보다는 부하직원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남들에게 명령하지는 못하지만 바로 그 남들이 자신의 일을 도와주게 만드는 교묘한 기술들에는 능한 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스스로 해낸 일은 적지만, 그렇다고 필요한데 못한 일도 별로 없다.
연애를 하더라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이미 안정되어 있어서 편안한 상대를 더 좋아한다.
함께 무슨 일을 결정 내려야 하는 상황을 힘들어 하며 대부분의 중요한 일들을 상대방에게 맡긴다.
그 상대방은 부담감을 갖게 된다.

전 생각보다(?) 사나이가 아닌가 봅니다..이건 좀 고전적이긴 하지만 보통 여자라고 말하는 본성이잖아요.
여튼 부담을 주는 타입이라니, 정말이라면 좀더 자기주관이 확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장점
모나지 않고 둥글게 사는 것 같으면서도 자기 실속은 다 채운다.
남에게 의존하는 기술이 뛰어나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도와주게 만드는 데에 능하다.
자기가 앞에 나서서 주도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지시나 명령을 잘 받아들이기 때문에
조직생활을 할 때도 유리하다.

이건 근데 진짜 좀 그런 것도 같습니다..도와달라고 말은 잘 못하지만 이상하게 도움을 많이 받아온 듯도..
장점이라지만 자신이 사는 데에 대한 장점이지 뭐 조직에나 남들한텐 사실상 좋을 것 별로 없어보이네요.

단점
의존하지 않아야 할 때도 의존하려고 들면 문제가 된다.
연애를 할 때도 상대방의 템포를 따라야 할 때가 있고 내가 상대를 이끌어야 할 때도 있는데 언제나
당신은 상대방이 이끄는 대로 따르려고 한다. 심지어 둘 이상의 주인을 모시는 경우에는 갈등이 벌어진다.
많은 경우 한쪽의 주인은 당신의 부모이고 새 주인은 당신의 연인일 것이다.

어머 주인이라니 어휘 선택이 좀 미묘합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좀 결과가 저랑 맞지 않는 듯.
의지는 많이 하는지 몰라도 사실 이끄는 대로는 지독하게 안따르기로 유명하죠...-_-...

조언
적어도 주인은 하나로 통일하라. 한 주인을 모시기 위해서는 다른 명령에 거역할 줄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그로부터 버림받거나 미움 받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순종이 아니라 신뢰다.
신뢰만 지킬 수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것이다.

남자든 여자든 중요한 부분이네요. 그리고 참 자주 느끼고 있는 뼈아픈 교훈이 여기에서도 등장.
필요 이상으로, 작은 일로도 버림받는 것이나 미움받는 걸 겁냈다거나, 그러면서도 신뢰도는 차츰 떨구는?
반성.반성.

당신과 비슷한 인물들

마크 트웨인 (Mark Twain),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샤갈 (Marc Chagall) - More

오랜만의 심리테스트.......근데 확실히 남자가 아닌 저랑은 실정이 좀 맞지 않습니다.
아무튼 저랑 같은 결과가 나오는 남자분들은 분명 주위에서도 좀 여성적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나...?

2007/05/05 10:01 2007/05/05 10:01

이 그림의 색 들어간 버전은 메인페이지에 있죠

전부터 홈페이지 모드를 만들고 싶어서 게시판들도 찾아보고 CMS(사이트빌더들)까지 보다가 결국 워드프레스로 만들었었죠;
메일 등으로 몇분안되지만; 알려달라고 하시기도 했고; 기록해 두면 좋을 거 같아서, 참고링크등을 정리합니다.
스킨 수정같은 부분은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하실 수 있다고 보고.설명 않겠습니다;
(솔직히 별거 한 것도 없기도 하구요;;)

홈에 쓰인 툴은 워드프레스, 젠포토, 태터툴즈 3가지입니다. 블로그와 방명록이 태터툴즈입니다;
  • 워드프레스 한글판 : http://drssay.com/wp/wordpress_korea/
  • 젠포토(zenphoto) : http://www.zenphoto.org/
  • 태터툴즈 : http://tattertools.com/


  • 1.
    워드프레스는 순전히 페이지 기능과 조건을 통해 어떤 부분은 어떤 페이지에서만 보여줄 수 있다거나,
    그 기능 때문에 사용했습니다. (아직 조건문 부분은 적용해 보지도 않았고 궁리하는 중이지만요^^;)
    사실 웹페이지로 만들어도 무방한 메뉴들이고 꼭 워드프레스여야 할 필요는 없었지만,
    브라우저에서 바로 로그인해 이 페이지들을 고칠 수 있다니 좋잖아요.+_+;

    사용한 테마는 코믹프레스(comicpress)입니다.
  • 코믹프레스 테마 : http://mindfaucet.com/comicpress


  • 웹상에 만화를 연재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테마라고 하는데, 가령 7월 12일에 글을 쓰면서
    테마에서 지정한 폴더에 만화파일 이름을 2006-07-12.jpg같은 식으로 해서 올리면 그 만화를 함께 표시해 줍니다.
    역시 꼭 이 테마여야 할 이유는 없지만, 그림 폴더를 지정할 수 있고 하니 갤러리와 한 폴더를 공유시켜서
    실시간 연동할 수 있다는 편리함에. 조금 바꿔서 메인페이지의 그림 업데이트용으로 이 기능을 쓰지요.;;
    그냥 젠포토의 앨범 중 하나의 주소를 테마의 지정 그림폴더로 하면 간단!

    서양 쪽이긴 하지만 ButterflyMonsterMachine 같은 곳들을 보니 저도 만화 연재하고 싶어지더라구요;

    2.
    젠포토는 여러 가지 갤러리들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아직 베타라지만 꽤 멋진 갤러리툴입니다.
    제가 원한 갤러리의 조건은
    1.ftp상으로 파일 수십개씩 혹은 폴더째 올려도 자동인식할 것
    (하나씩 일일이 업로드하고 설명 붙이고 제목붙이는 것의 귀차니즘에..-_-;)
    2.일정한 사이즈로 썸네일 자동 생성을 지원할 것. 썸네일이 찌그러지지 않게 크롭도 자동으로 해줄 것.
    이 두 가지였는데, 젠포토는 물론 이것들을 다 지원하고, 코멘트 기능도 있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제목 수정하거나,
    앨범 순서나 앨범 내 그림 순서를 마우스 드래그앤 드롭으로 바꾸는 신묘한 것까지 되더군요.

    전 여기에 워드프레스용 라이트박스 플러그인을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워드프레스와 젠포토의 디자인을 통일시키는 방법은
    http://www.ruzee.com/blog/2006/06/integ ··· press%2F 에서 보고 적용했습니다.
    언어 압박이 좀 있긴 했지만 젠포토의 테마 파일에 몇 줄 붙여 넣는 것으로 간단히 되더군요.
    워드프레스에서 헤더를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워드프레스쪽을 수정하면 이쪽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왔다 갔다 하며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디자인에 스타일시트를 주로 쓴다면 더욱 편리합니다.

    그리고 zenpress 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갤러리의 이미지를 글 내에 불러와서 삽입할 수도 있는 모양입니다.

    3.
    그리고 이 곳에 사용했거나 사이트용으로 유용할 플러그인들 모아둡니다.

  • WP lightbox JS - 태터툴즈에도 플러그인이 나와 있는 라이트박스 워드프레스용 플러그인입니다.
    워드프레스용엔 더 효과가 화려한 2.0용 플러그인도 있지만 전 이게 더 마음에 듭니다.
  • Pagenavi - 워드프레스의 기본 페이지 표시는 좀 불편해서, 이것을 쓰면 아래에 페이지 표시가 나오죠..;
  • Jump-To - 작성한 글이나 페이지가 길어질 경우에 페이지를 나눌 수 있게 해줍니다.
  • Static Front Page - 워드프레스에서 고유주소가 home인 페이지를 만들면 그 페이지가 첫페이지가 됩니다.
    사이트처럼 만드는 데에 유용한 플러그인
  • Opt-in Front Page - 위의 것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워드프레스의 특정 카테고리의 고유주소를 blog로 해주면
    첫 페이지에 그 카테고리의 글들만 표시해 줍니다. 이 경우는 그 카테고리를 공지용으로 쓸 수 있겠네요.
    사이트처럼 만드는 데에 유용한 플러그인2
  • WYSI-Wordpress - 워드프레스에서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하는 플러그인. 몇 가지 더 있던데 전 이게 좋네요.
  • TP-Guestbook - 워드프레스에 방명록을 만들어 주는 플러그인.


  • 4.
    쭉 적고 보니 이것들은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툴들에 관한 정보인 것 같네요.
    결국 모든 건 얼마나 아이디어어린 개성적인 디자인을 하느냐, 또 사이트의 컨텐츠가 매력있냐에 달려 있는 듯.
    (그런 의미에서 좀더 스킨 수정도 원본을 알아볼 수 없게(?) 하고 업데이트도 아주 멋지게 하고픈데;)
    2006/10/18 02:26 2006/10/18 02:26

    이미지 출처 웹. 저것 정말인가요

    언제나 재미있는 (사실 그리 믿음은 안가지만) 야후 구냥 웹진과 구냥 타입.
    사실 공룡을 꽤 좋아해서- 특히 티렉스와 랩터같은, 두발로 걷고 포악한 육식공룡들,생긴 거나 뭐나 다 좋아합니다-
    구냥 타입 6호는 마침 테스트 소재가 공룡들이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테스트해 보시려면 이쪽

    "당신은 테란 배틀 크루저 타입입니다"
    뉴클리어와 더불어 테란 종족 궁극의 무기, 날아다니는 요새 배틀크루저.
    공대공, 공대지 광자포를 주무기로 하며, 야마토 캐논을 장착하면 한방에 260포인트를 날려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이 야마토 캐논만 있으면 시즈 탱크, 미사일 터렛, 벙커 등 웬만한 유닛과 소형 건물을 한방에 걷어낼 수 있다.
    6-12대 정도의 부대 단위로 이동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적의 주력부대와 기지를 궤멸시키는데 최강의 위력을 발휘한다.

    동경하는 가치
    Eradication, 潰滅, 단호함

    이상형
    주유소 습격 사건의 무대뽀, 그리고 가위로 수십 명을 작살내는 조폭 마누라.

    철학
    "Si vis Pacem, Para Bellum: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심리적 기반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안정을 얻으려는 심리.
    타인을 믿지 않고 자신의 힘을 믿는다는 점에서 개인주의자, 무신론자에 가까움.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며 마지막에 승리하는 자(Last man standing)가 되려는 노력을 계속한다.
    냉정한 경향이 있으며 힘 있는 자에게 약한 자가 지배당하는 상황을 어느 정도까지는 당연시한다.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에 익숙하다.

    라이프 스타일
    무엇보다도 성능을 중시한다. 늘 경쟁상황을 염두에 두며, 가장 우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을 한다.
    조화보다는 효율성을 중시하고 모두가 합의하는 결정보다는 빠른 결정을 선호한다. 일발필살, 한번 결정하면
    반드시 결과를 얻어내고야 마는 단호한 성향이 있다. 힘센 존재를 선호하며 타인을 평가할 때도
    그가 얼마나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의지를 관철시키느냐를 주된 기준으로 평가한다.
    N/A

    배틀크루저와 비슷한 캐릭터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스타워즈 에피소드 1-3의 애너킨.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제다이 기사.
    제다이 기사단의 역사상 가장 강한 존재가 될 수 있었던 그는 그러나, 더 강한 힘을, 더 강한 권력을 갖기 위해
    악의 세력과 손을 잡는다. (원래 그저 비둘기 파에서 매 파가 되려는 의도였으나 조금 오버하는 바람에 정체성이
    바뀜.)
    복수심에 불타는 다스베이더가 돼 버린 애너킨, 자신의 원대로 스승 오비완과 자신의 아들 루크까지 제압하고
    전 우주 최강의 광선검 달인이 되는데…

    그런데 이 결과는...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스타크래프트를 즐겨 한 적이 없고, (유닛 이해가 부족한 나머지 컴퓨터를 상대로 치트 써가며 해도 바보같이 집니다)
    그러면서도 어쩐지 멋대로 저그나 프로토스에 비해 불리한 게 아닌가하는 인식을 가졌었던 테란의 유닛이네요.

    뭐 확실히 단호한 사람을 동경하긴 하는 편이지만 조폭마누라가 이상형은 아니에요(...)
    2006/10/14 15:32 2006/10/14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