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늘 하는 인사인데 오랜만입니다..
글이 몇개 지워졌긴 한데. 어쨌든 태터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사라진 글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이건 다른 곳에 올렸던 글인데, 여기도 올립니다. 이런 침대에 요즘 매우 꽂혔네요..;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현재 내가 서식하고 있는 방은 투룸 중의 작은 방 격으로, 사실 꽤나 좁은 편이다.
슈퍼싱글 침대 하나, 가로120의 책상 하나 들어가니 거진 꽉 맞는 너비의 정사각형 모양 방인데
침대 발치에 어떻게든 행거 하나 억지로 껴서 놓긴 했지만, 그게 끝이고
정말 작은 틈새 서랍장 하나도 더 놓지 못해 옷과 물건 수납에 좀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달까...
하루 옷차림 좀 고민할라치면 곧 온 방이 옷더미 천지가 되어버린다...-_-...

이 일을 어찌할까..검색 중에 발견한 공간활용의 정점. (?)
일층을 옷장이나 책상이나 소파라든가 기타 공간으로 사용하고,침대를 이층으로 올린 형태의...
바로 이런 이층침대!(로프트베드라고 부르더라)

일층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침대를 위로 올린 제품 디자인은 사실 몇년전부터 간혹 본 적은 있었지만,
그 때는 방의 면적에 그리 고심하지도 않았었고, 저런 다용도 스타일은 한 기능도 잘 못할 거라며 외면했었지..
불편하고 귀찮다는 말도 많지만...이런 침대는 아마도 이 방을 위해 태어난 걸지도 모른다(?)

찾아본 제품들.보시려면 클릭


이렇게 정리하면서 보니,
나라면 (고가지만)oxen 이나 이케아쪽 침대를 구입할 가능성이 높겠다는 걸 느꼈다.-_-
일단 지금 쓰는 오래된 침대부터 처분한 후에..그리고 여유자금 생기는대로 본격 지름 고민에 들어가야겠다
2008/01/02 19:25 2008/01/02 19:25

컴퓨터를 샀어요..

from 일상생활 By Anil 2007/10/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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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언급한 쇼핑카트는 정작 지르지 않고(더 고민의 강도가 약할 아이템이거늘!!)
문득 다시금 온라인 견적을 뽑아 덜컥 새 컴퓨터를 주문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토요일에 도착 및 본격적인(?) 사용에 들어가게 됩니다.+_+

완전 호화 최신 고사양은 아닙니다만, 드디어 저도 듀얼코어의 세계로 빠져드는 겁니다...-_-!
더불어 맨날 영화나 게임 하나 담아둘라치면 덜덜 떨게 하던 작은 하드 용량도 그나마 이젠 안녕,
소달구지 굴러가는 듯하던 그래픽 카드의 소음에서도 안녕...
뻑하면 100%꽉 차서 형광 연두색을 보여 주던 그 버벅 상태도 당분간은 안녕일까요??

방이 좁아서 샤방샤방 준슬림케이스에 담아 질렀고 그래픽카드는 또다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라데온-으로 질렀답니다.
토요일이 기다려져요.

*그러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랑 실력은 비례하지 않으니...그림이 막 나아지진 않겠지요=_=;
(왠지 유감이다..)
2007/10/19 00:47 2007/10/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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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관련 러프시안. 너무 어려보여 드롭된 이미지~ 일단은 상당부분 크롭.

사실은 요즘 백수였음을 이 블로그에 슬쩍 밝히고 있습니다.-_-;
나름대로 부지런히 탈출 진행중이고... 그외엔 따로 외주 알바도 조용히 진행해 볼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어느 면접관 분에게서 이런 이야길 듣게 된 것입니다.

"경력 2~3년차가 제일 위험한 시기죠. 알 듯도 하고 모를 듯도 하고..."

그러고 보니 어느샌가 서울에 온진 3년 가까이, 게임회사, 이래저래 원화를 그려대며 살아온 경력이 2년을
넘었고...이젠 서서히 3년차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내 경력은 햇병아리~ 난 영원한 신입같애 라고 생각해 왔던 것은 아닌지.-_-;;
과연 그 경력 기간만큼 전 커리어를 쌓아왔을까요. 과연 그동안 능력의 발전은 있었던 걸까요.

그러고 보니 정말로 꽤 알쏭달쏭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가령 어딘가를 택할 때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명도? 규모? 프로젝트? 편한 분위기? 기타등등?
누군가는 어느 정도 경력자가 되면 회사를 좀 따져가며 신중히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른 누군가는 우선 참신 매력적이고 잘될 것 같은 프로젝트만을 본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거 다 중요하지 않고 자신이 실력늘리고 잘하면 잘되는 거라고도 합니다.

전 굳이 어느쪽이냐 하면 내가 잘하면 상관없다-를 지향-_-하지만...솔직 그간 회사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니.
분명 앞의 프로젝트나 회사명이 유명한 편이면 한번 더 돌아봐주는 그런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실히 노력하여 실력이 출중하다면 또한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을 수가 있겠죠. 음 어렵다..
어쨌거나 성취감만은 분명 모든 조건 상관없이 자신의 노력으로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죠!;

한 가지 또..지금은 아직 좀더 누군가에게 실무를 배워야 하는 시점인 걸까요?
아니면 이미 어느 정도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생각으로 슬슬 자기 수련을 해야 하는 시기일까요?
혼자서도 잘해낼 수 있어! 라기엔 확신이 부족한 듯 하고 배우기엔 어중간한 듯도 한 그런 시점.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있는 가운데. 혼자서 다 맡는다고 해도 잘해낼 수 있을거야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자극을 받고 싶다, 그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뭐 복잡하죠.

분명 그 동안 본 것도 겪은 것도 있으니.. 제게도 이제 나름대로 어떤 제 방향이란 게 있긴 하지만.
결국 어떤 것이 정말로 중요하고 옳은지, 확실히 깨달으려면 아직도 한참 멀은 듯 하네요. -_-;

다만 분명한 것은. 이제 점점 앞으로의 위치가 결정되는 시기인 겁니다.
좋았던 것도 잘못도 많았습니다.잘해가고 싶어요. 실제로 뭐가 중요하고 뭐가 어찌됐든
저는 역시 노력 노력 노력 그리고 밝고 희망찬 마음가짐이 길...이상한 결론이죠

2
블로그의 레이아웃을 살짝 바꿔 주었습니다...역시나 살짝 스킨 수정 정도지만요.
거의 똑같은 스킨이 워낙 많아서. 제 취향대로 조금은 더 썰렁하고 밋밋하게 수정해 주었습니다.
슬슬 티스토리 블로그와 제 계정은 모아는 두되 따로가는 것이 덜 피곤하다는 결론.
2007/06/04 02:05 2007/06/04 02:05
이 녀석의 블랙버전이었죠 제꺼는..
며칠전 외주건으로 오랜만에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유감스럽다면 유감스럽게도, 원했던 것처럼 일이 착착 신속하게 진행되...지는 못하고 있네요.=_-;
생각보다 난관이 많을 듯한 느낌...

아 근데 본론은 그게 아니고.
그렇게해서 서울에 돌아와서, 서울역에 발을 딛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휴대폰을 분실했더군요.

비록 고가의 최신 기종은 아니지만, 번호이동으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랑스럽게 다루고 있던!
2개월밖에 안된 모토롤라 레이저폰. 잃어버린 것을 알고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달린 각종 휴대폰 악세사리- 2만원 든 교통카드, MCM휴대폰 악세사리, 등등도 함께)

역에 들어서서 들른 곳은 3층의 화장실밖에 없었기 때문에, 의심가는 곳은 거기뿐이었지만.
어쩐지 다니며 손에 들고 있었다거나, 일보면서(..)어딘가에 얹어놓았다거나 그런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도 짚이는 것은 있었으니, 그 화장실에서 마주쳤던 가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중OR고딩들...
물비누를 제공하는 화장실임을 이용해서 일행 중 하나는 세면대에서 머리를 열심히 감고 있었고,-_-;
다른 하나는 미성년자라 흡연실에 못가니 그곳에서 당당히 끽연중이셨었죠.

화장실로 제가 다시 돌아온 걸 보더니 화장실서 머리도 말리고, 잘놀던 이 아가씨들이 갑자기
저를 이상하게 흘끔흘끔 쳐다보며 나가버리지 않겠어요
편견을 가져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역시 어색하게 나가버린 그들이 강하게 의심된 건 어쩔 수 없었죠.
뭐 지금은 꼭 그애들일 거라고는 생각않고 그다지 누구든 상관없기도 하지만.

동전 다 털어서 막 공중전화기로 달려가 번호를 기억할 수 있는 주변인들에게 제 전화로 전화걸어볼 것을
부탁하고, 저도 걸어봤지만 그 누구의 전화도 꿋꿋하게 받지 않고 그렇다고 전원도 안끄고
강하디강하게 버티시던 그 아름다운 분

집에 돌아와서 우선 분실신고를 하고, 그때부터 잃어버린 폰 찾는 방법 검색을 미친듯 했습니다.
생각외로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을- 적어도 찾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방법은 꽤 있더군요

1.
http://www.handphone.or.kr/   핸드폰찾기 콜센터에 등록.
분실한 휴대폰 정보를 메일주소와 함께 등록해 두면, 우체국등에서 분실폰이 접수되면
곧바로 등록한 이메일로 찾아가라고 알려주는 곳입니다.
솔직히 좀 희박하다곤 생각하지만 분명 조금이라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무엇보다도 간단히 등록해둘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겠습니다.

2.
분실휴대폰 위치추적 서비스를 이용.
처음부터 지인과 함께 친구찾기 서비스같은 것에 가입해 두었다면 더 좋았겠지만,그렇지 않더라도
같은 통신사 폰을 사용하는 친구 하나 데려가서, 대리점에서 강제로 친구찾기 가입을 승인하고
위치추적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_=;
'무슨무슨동' 식으로 티미하게 추적되는 게 고작이라 확실히 쫓아가서 되찾아올 수는 없겠지만,
사실 그 정도로도 분실폰을 줄 맘이 없어 껴안고 달아나는 인간을 위협(?)하기엔 충분할 듯
분실폰의 전원을 꺼버리거나 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꺼진 곳을 알아내 준다고 합니다.

3.
반나절~하루 정도는 분실신고를 미뤄서 주운 사람이 폰을 사용하도록 뒀다가 통화내역 뽑아보기;
그렇게 해서 운이 좋아 주운 사람이 자기 지인에게 통화를 한통이라도 했다면,
그 주운 사람과의 거리는 대폭 감소! 지인의 연락처를 통해서 접촉하고 돌려주라고 설득케할 수 있겠죠
정작 전 급한 맘에 곧바로 분실신고를 넣고 발신금지걸고 난리를 쳤지만, 이 방법도 괜찮겠네요.

4.
돌려줄 시 소정의 사례금을 준다고 제안.(물론 받고 입닦지 말고 약속은 지켜야죠;)
연락이 된다면...사례를 하겠다고 말하면 혹시나 나쁜 맘 먹고 있었더라도 돌려줄까 고려를 분명 하게 될 듯.
뭐 제 경우는 통화가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인들과 저는 문자 콤보.-_-;
"돌려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폰 주인인데 연락없으심 내일부터 위치추적할래요. 연락하기 껄끄러우시면 우체통에 넣으시던가
우체국에 갖다주셔도 돼요 요새 우체국에 주운 폰 갖다주면 보상금 준답니다 믿고 기다립니다"
-_-....
제 생각엔 맨 처음 주워서 천안으로 들고간 그 아름다운 분은 분실신고넣고 위치추적한다 그러니까
귀찮았는지 걱정되었는지...그냥 버린 것 같네요.
그 다음 발견한 분은 다행히 부쳐주신다니 좋은 분 같지만, 앞엣사람 우체통에라두 좀 넣어주지...


실제로 요즘 휴대폰은 고가이기도 하고, 탐나는 기능이라도 든 최신기종이거나 하면
사실상 잃어버리는 순간 이미 찾을 가망은 거의 없다..라고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그래도 잃어버렸을 땐 위의 방법들로 조금이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이라도 높여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그리고 잃어버렸던 제 폰은.

다행히 그 휴대폰 버려진 것을 누군가가 주워서 연락을 줬다고, 동생이 그럽니다만..
서울역에서 잃어버린 폰이 어째서인지 천안 길거리에 있다는 거  같네요.-_-;
(주웠다고 연락주신 분은 절대 첫 발견자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에휴.
어쨌든 정말 좋은 분. 아직은 세상이 그래도 좀...?)

2007/05/25 21:12 2007/05/25 21:12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from 일상생활 By Anil 2007/05/03 01: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계정이 생기고 나서 가끔씩 생각나면 이사해 볼까 고민하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아마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알고 계셨겠지만 Day sleeper의 일기장은 전부터 티스토리 사용중이었지요.
한 계정당 티스토리 블로그를 5개까지 생성 가능하군요.)


이 글을 보시는 지금은 이미 이사 완료.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짝짝짝.
뭔가 이전까지 쓰던 설치형 태터툴즈와는 거의 비슷해 보이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네요.
왠지 셋방살이(!)처럼 살짝 통제되고 있는 듯 하면서도 또 한편 용량이나 트래픽 등을 '맡겼다'라는,
이제 걱정할 것이 하나 줄기도 했다 같은..뭔가 자유스러워진 기분?

티스토리로 이사하게 된 데에 다른 이유보다는 역시, 용량과 트래픽 문제가 큽니다.
쓰고 있는 day-sleeper 계정의 트래픽 용량은 (분수에 안맞게도) 하루 1.5기가나 되었는데도, 가끔 낮에 보면
한번씩 트래픽이 초과되어 있곤 했죠...누가 음악파일을 링크해서 스트리밍용으로 냅다 갖다 쓰기라도 한 건지-_-;
그리고 work란과 블로그에 같은 이미지 파일을 업데이트하려면 중복으로 업로드해야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뭐 몇개 올릴 거 같으면 큰 차이가 안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멀게 보면 비효율적이고 용량관리상 별로였답니다.

티스토리와 태터툴즈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역시 티스토리는 가입형 셋방 서비스이다 보니
플러그인이나 스킨 사용의 자유에서 약간 제약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것도 뭐 저는 그리 화려한 플러그인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도 않고 태터에서 사용하던 플러그인들 대부분
티스토리에서도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더군요.
스킨도 아주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긴 하지만서두. 티스토리도 스킨 수정에 있어서 자유도는 매우 큰 편
그래서 이 부분은 큰 고민없이 결정!

블로그api도 어느샌가 보니 티스토리도 지원하고 있어서 더더욱 결정은 가속화.

태터에서 티스토리로의 이사는 매우 간단한 방식이라고들 합디다.
그냥 태터에서 쓴 글 데이터를 서버나 컴퓨터로 다운로드받아서, 티스토리 계정에서 복원시켜 주면 끝.

...그런데 사실 저의 이사는 그리 순조롭고 쉽게 원터치로 끝나지만은 않았었답니다.

보시려면 클릭. 이건 티스토리의 단점일지도요.

티스토리에는 자기 도메인도 사용가능하다지만, 약간 복잡해서 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http://dayzz.tistory.com이 현재 이 블로그의 주소가 되겠네요.
사실은 장난삼아 주소를 입력했는데 daysleeper=dayzz(쿨쿨); 한번 하면 24시간내엔 다시 못 바꾸네요...;
뭐 주소는 조금이라도 짧고 간단한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그냥 이대로 가겠습니다;
(물론 도메인 안쓴다지만 기존 day-sleeper.com 으로도 이 블로그로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RSS주소도 http://feeds.feedburner.com/wooni 로 변함없으니 안바꾸셔도 되고.
기존 주소인 day-sleeper.com/tt가 포함된 모든 즐겨찾기나 글 링크도 다 여기로 접속됩니다.
하지만 즐겨찾기는 수정해 주시는 편이 좋겠죠.

어쨌든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새로운 시작입니다. 사실 눈에 보이는 큰 차이는 전혀 없지만.
그러는 김에 스킨을 다른 분의 것으로 바꿔 봤고, 아주 조금씩 손대 봤긴 하네요...
전 언제나 이렇게 기본적으로 하얗고. 이미지가 극도로 적게 들어간 심플한 스킨이 취향입니다.

덧.
아참! 그리고 이젠 전에 비하면 아주아주 흔해지긴 했지만 혹 티스토리 초대장 원하시면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초대장이 25장있으니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2007/05/03 01:54 2007/05/03 01:54